사이버캡1 로봇택시의 현재와 미래, 정말 일상이 될 수 있을까? 늦은 밤,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호출했는데 운전석이 비어 있는 차량이 도착합니다. 문을 열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출발합니다.이제 이런 장면은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미국과 중국 일부 도시에서는 일반 승객이 비용을 내고 무인 로봇택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목적지가 서비스 구역을 조금만 벗어나도 호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비가 심하게 내리거나 도로 공사가 시작되면 운행 조건이 달라지기도 합니다.그렇다면 로봇택시는 이미 상용화된 것일까요? 아니면 아직 정해진 구역 안에서만 가능한 대규모 실험에 가까운 것일까요? 로봇택시의 레벨4는 ‘어디서나 자율주행’이 아니다현재 상용 로봇택시의 대부분은 레벨4 자율주행을 목표로 합니다.레벨4는 운전자가 계속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운.. 2026. 9. 21. 이전 1 다음